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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계기를 파악하며 화해로 건강·사업 및 스폰서·파트너 및 당신·회사의 WinWin판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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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total swiss korea 판도 개척

출처 :  http://www.totalswiss.com.tw/d2.php?id=555

 

 

토탈스위스 제10회 백만 대만위안 추첨 행운 프로모션이 10월 22일 오후 개최했다. 추첨 전 왕회장이 글로벌 파트너들과 서로 윈윈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가졌다.

6년 동안 긴 터널을 빠져나와 빛을 본다

왕웬친 회장은 현장과 온라인에 계신 파트너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자 타이베이 본사의 현 장에 있는 파트너 한 명이 ‘회장님 너무 젊으시다’ 라는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회장님은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하셨다. 그래서 의사가 환자의 병명을 찾지 못했을 때 늘 환자에게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고 하곤 했다. 대만에서 ‘돼지의 살이 안 찔까 노심초사하고 개는 살이 안 빠질까봐 걱정된다’라는 말이 있다. 몸에 병이 생기면 사람은 웃음이 안 나오고 발 걸음조차 무거워 질 수 밖에 없다. 823(8월23일)의 승리를 거둔 후 과거 6년간의 어둠을 한번에 씻겨내어 발걸 음은 가벼워지고 사람을 젊게 보이는 것이다.

이어서 왕웬친 회장님이 어떻게 화해로 건강과 사업, 스폰서와 파트너, 판매자와 소비자을 ‘윈윈’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상세히 여러분들께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는 왕웬친 회장의 강좌 핵심 요약.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윈윈’이라는 애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윈윈’은 공급 업체와 유통 업체,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소비자가 ‘윈윈’ 하는 이상을 이루기 쉽지 않아 보였으나 실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합의가 이루어질지는 사람의 생각 사이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일들이 머리 속에 있는 생각으로 결정될 것입니다. 바른 생각이면 맞아 떨어질 겁니다. 반대로 사람의 머리속에 바른 생각을 하지 못한다면 겉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씀씀이가 바르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저희가 823(2022년 8월 23일)에 929(2016년 9월 29일)를 이겼는데 여러분의 조직들이 움직였나요? 823(8월23일)의 승리를 거둔 후 923(9월 23일)도 지나고 내일이 되면 1023(10월 23일)인데, 지금까지 두 달 동안 지났지만 몇몇 조직은 아직 움직이지 않아 보입니다.

 

진실을 밝힌 날이 올 것

과거 6년동안 많이들 궁금해 했습니다. 왜 제가 이리 긍정적 것인지? 드물게 중형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있는 걸까요? 지방법원에 내린 실형 선고가 벌금으로 대체할 수 없는 실형인데 만약 감옥에 진짜 들어가야 한다면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들이 대신 많이 걱정해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저희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진실이 반드시 밝혀질 거라는 걸 믿고, 세상엔 결국 공의가 있고 법이 저희에게 정의를 돌려줄 것입니다.

판결이 내린 그 날, 저희의 변호사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제가 기뻐서 날뛸 줄 알았는데요. 하지만 저는 날뛰지 않았습니다.  몇 명 소송을 당한 행정 직원들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정의는 우리 편이고 반드시 승리할 것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죄판결이 내렸을 때 저희의 마음은 물처럼 고요했습니다.

 

팀 내분의 문재를 해결했습니까?

과거의 일은 원래 잘 언급하고 싶지 않는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저희가 역전했을 때 당신의 팀과 조직은 준비가 되셨습니까? 당신의 팀 내부에 스폰서와 파트너의 불화와 분쟁이 해결되었습니까? 불화,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 찝찝한 것들은 다 화해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한 팀으로 어울리고 재기할 수 있을까? 만약 스폰서와 파트너 사이에 불화가 여전히 있다면 팀 내부의 분위기가 이상해지고, 분위기가 이상해지면 다른 사람은 한 눈에 알아볼 겁니다.

특히 야망이 있고 요령을 가지는 독수리는 잘못된 분위기의 팀에 합류하지 않을 것입니다.

8.23부터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도움이 된다는 조직을 날개로 만드는 독수리를 영입하기 위해 10명 이상 상담해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에 스폰서와 파트너의 불화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독수리’ 들이 팀에 들어와 조직을 이끌어 나갈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목이 있는 사람은 건강 뿐만 아니라 사업 전망성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여기서 건강만 느끼고 사업 전망성을 보지 못하면 그 들이 가입하더라도 예상되는 효과만큼 발휘하지 않을 겁니다.   소위 사업 전망은 내포된 사명감 그리고 비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토탈스위스를 이끄는 것도 일종의 사명감입니다.

사명감이 없다면 인플레이션과 환율의 압박 끝에 시장에 따라서 가격을 올려도 다들 할 말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가격을 올리지 않을뿐 아니라 정반대 방향의 행보를 했습니다. 한꺼번에 19가지의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그 것을 하는 것은 일종의 퍼포먼스입니다. 또한 경쟁업체와 거리를 벌리는 전략입니다.

쟁탈, 인연에 맡김, 독선윈윈’ 만들 없다

오늘 말하는 주제는 원원인데 하지만 어느 스폰서들과 파트너들끼리 얼굴이 붉어지게 싸우고 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여나 다른 상황도 있습니다. 이왕 맞지 않으면 그냥 인연에 맡기자 하신 분도 보입니다. 자기만 챙기는 분도 보입니다. 파트너들을 보살펴 주지 않고 스폰서의 말을 안 듣고 본인 것만 챙깁니다. 다른 사람이 이득을 얻어가지도 않았는데 자기만 챙기는 사람에 대한 좋은 애기를 하겠습니까? 평판이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분이 매우 착해서 본인 것 챙기지 않고 다른 분을 열심히 해주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힘을 금방 빠지기 때문입니다. 수익이 있어야 다른 분을 도와주는 힘이 생깁니다. 자리(自利)와 이타(利他)의 덕을 완성해야 ’원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해는 원원을 만들기에 최적합한 밥법이다

적과 사이에도 원원을 할 수 있는데 왜 스폰서와 파트너 사이에 윈윈할 수 있는가?

토탈스위스에 들어오면서 두 가지를 얻어가야 합니다. 하나는 건강이고 하나는 사업입니다. 보물산에 들어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알아본다면 건강 하나만 획득한 분에게 보물이 하나 더 남았다고 놓치지 말라고 얘기해야 합니다. 이 보물은 앞으로 세계 1등으로 될 사업입니다. 미래라서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1등 사업인 만큼 열심히 투자하고 발굴할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화해는 스폰서와 파트너 사이의 불화의 해결책 또 원원을 만들기에 최적한한 방법입니다. 어떻게 화해합니까? 많은 스폰서는 파트너가 자기에게 먼저 사과한다는 건 희망하는데 하지만 다단계에서 그러면 안됩니다. 스폰서가 먼저 파트너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다단계는 피라미드와 같은 구조때문에 아래가 계속 무너지면 그 위가 무너질 겁니다. 다단계의 정신은 스폰서가 파트너를 케어하고 챙겨주는 겁니다. 파트너들은 위를 바쳐주는 기둥입니다. 맨 아래가 제일 중요하고 위에까지 바쳐주기 때문에 CP가 있는 겁니다.

 

머피의 법칙

이어서 머피의 법칙을 애기하려고 합니다.

머피의 법칙의 대강의 뜻은 일을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완료할 수 있고 그 중에 하나가 재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 팀이라면 재난을 일으킬 만한 방법을 택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답니다. 쉽게 말하자면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한 반드시 발생하게 되어 있답니다.

Anything can do wrong.(무엇이든지 나쁜 짓을 할 수 있다)

천년 동안 살아온 나무 몸통 안에 벌레 한 마리가 있습니다. 나무를 옮길 수 없고 벌레를 떼어내지 않으면 아무리 큰 나무이더라도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팀 안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러한 부정적인 일을 반드시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번번히 테스트를 해봐도 동일한 경과를 얻을 겁니다. 한 조직 안에서 부정적인 유언을 유포하는 사람을 계속 예의주시 하지 않으면, 제거하지 않는다면 꼭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일본 암웨이 엄벌에 받은 깨우침

제가 일본 회사에 있었을 때 일본 정부가 일본 암웨이를 6개월간 신입 모집 중지의 처벌을 받았습니다. 단 1개월만 하더라도 신규가 이 소식을 듣자마자 안 할 가능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아래부터 위까지 확산될 겁니다. 그래서 6개월동안 신규를 추천할 수 없다는 것이 엄하는 처벌입니다.

이번에 일본 정부로부터 내린 처벌에 대해 주로 4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1. 초대 당시 상대방에게 회사이름 및 목적을 알려주지 않는 것
  2. 목적을 알려주지 않으면서 상대방을 데리고 밀실에서 면담 진행하는 것
  3. 상대방의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 초청
  4. 계약 전에 서면서류를 제시하지 않는 것

일본 암웨이 회원은 모두 이와 같은 잘못을 한 거 아니지만 정부에서 2백명이나 신고했기 때문에 일본 암웨이 회사 전체에게 영향을 끼친 거였습니다.

 

간에 좋은 약 그리고 항암제의 만남

929 이후 여러분이 건강과 제품을 소개할 때 소심해지고 법을 위반할까 봐 효과를 언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 식품 관리법의 규정에 따라 영양가치를 소개할 때 의료효과를 언급할 수 없다는 규정 자체가 사람 손발을 묶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의료효과가 있는데도 말을 못한다는 것은 사랑하지만 입이 못 연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도 머리를 맞붙고 고민했습니다.

다행인 것은 역전 시기에 이 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간보호약 ‘이보간’의 판매권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의료효과를 얘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약이고 대만 위복부 홈사이트에서 이 것이 간에 좋은 약이고 항암효과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히려 의료적 효과효능을 얘기하지 않는다면 잘 못 된 일입니다. ‘이보간’은 3기 임상시험을 걸칠 필요 없는 약입니다. 2000편 논문이 ‘이보간’약 주성분인 밀크시슬이 간 보호에 효과적이면서 무해하다는 증명을 뒷받침하기 때문에 제3기 임상시험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이보간’이 있기 때문에 이 약은 B형 간염, C형 간염, 지방간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감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만 간암이 완쾌할지는 당사자가 간암과의 싸투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 얘기가 달라질 겁니다. 늦지 않는다면 ‘이보간’이 이 시합에서 이길 수 있고, 쾌유할 수도 있습니다.

대만에서 연간 160만명의 B형 간염 환자, 50만명의 C형 간염 환자, 7~8만명의 지방간 환자를 발생합니다. 또한 연간 14,000여 명이 간암으로 인해 돌아가신답니다. 이 말은 한재 42,000명이 간암과 싸투하고 저승 문턱에 서 있다는 얘기입니다. 계산해 보자면 간암 인구는 약 15만명 있고, 간섬유화, 간경변 환자도 포함하면 인구수가 정말 많습니다. 게다가 밤에 잠이 잘 못 잔 사람들, 늦게까지 잠자기 선호하는 사람,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시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대만에서 저희가 30개 지점을 가진 약국을 개업할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 14개 지점의 위치 선점을 마치고, 타이페이, 카우숑, 타이중, 종리, 주우뻬이, 칭수에 등 지점을 정했고 임대까지 해놓는 상태입니다.

 

계기를 파악하고 ‘윈윈’을 만들기

저희가 맞춤형 사업개발을 하겠는데 이번 저희의 맞춤형 사업개발은 바로 간보호약 ‘이보간’을 활용함을 통해 사업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전환점에서 조직을 잘 정돈해서 빨리 파트너와 화해하고 더불어 함께 건강과 사업, 스폰서와 파트너, 회원과 회사의 윈윈을 창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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